작성자 웅이네 · 작성일 2026. 6. 13. · 편집일 2026. 7. 14. · 조회 1
캐스터는 앞바퀴 조향축의 기울기와 관련된 세팅이다. 값이 바뀌면 직진 안정성, 스티어링 무게, 코너 중 캠버 변화가 달라질 수 있다.
캐스터가 높으면 스티어링 복원력이 강하고 고속 안정성이 좋아지는 느낌을 줄 수 있다. 대신 조향이 무겁게 느껴질 수 있다.
캐스터는 단독으로 만지기보다 기본 세팅을 기준으로 차의 진입 안정성과 중고속 코너 감각을 보며 조금씩 조정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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